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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팅 가능한 윈도우 설치용USB 를  정확하게 만들었는지 확인을 해봅니다..

 

부팅가능한 윈도우 설치 USB 만들기(굽기)

 

 

준비물:

윈도우설치이미지 파일 (ISO)

울트라ISO

USB

 

 

울트라ISO 를 실행시켜  첫화면에

1). 파일 열기로  iso파일을 불러 옵니다..

 

부팅가능 UDF 로 되어 있어도  부팅이 정확하게 하기 위해 몇가지 작업을 합니다..(설명글 5 ~ 6 글 참조)

  

 

 

 

2).  부팅 탭에서  디스크 이미지 기록

 

 

 

3).형식 을 클릭

 

 

 

 

4).아래 그림처럼 NTFS 로 선택하고 포멧을 합니다..

이 방식은 파일하나의 최대용량이  4GB 이상을 넘어도 굽기 할수 있는 방식 입니다..

 

FAT32는 파일한개용량의  4GB 이상을 담을수 없습니다.  4GB이하라도 전 NTFS로 합니다.

굽기완성되고 난뒤    나머지 공간을  HDD+ 라서  4GB 이상된 동영상 파일도 넣을수 있기 때문이죠.

 

참고로 윈도우7/8/8.1 에서 install.wim 파일 용량이 제일 큽니다..확인한번 해보세요...

저는 윈도7경우 IE11통합/ 현재12월까지 나온 핫픽스를 모두통합하여 11개의 에디션을 만들다 보니

 install.wim 파일 용량이 5GB 가 조금 넘습니다..이방식이 아니면 절대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5). 아래그림처럼 xpress Boot -->write New Disk MBR --->USB-HDD+ 

 

 

  

 

 

 

6). 그림처럼 xpress Boot -->write New Drive Boot Sector -->windows vista/7/8

 

  

 

 

7). 그림처럼 xpress Boot -->xpress Write

 

 

 

경고문이 뜨면 확인 하시고  기다리시면 자동으로 쓰기가 시작됩니다..

주의) 아래있는 쓰기를 누르시면 안됩니다...자동으로 쓰기 시작 합니다..

 

 

 

 

 

8). 굽기가 완료되면 뒤로 를 눌러 닫습니다.

 

 

 

9). 이제 확인만 해보면 되겠네요.

바로 인식을 할수도 있으나 정확하게 하기 위해  USB를 뺏다가 다시 꼽아 봅니다.

정확하게 굽기 완성된것을 확인 할수  있으실 겁니다...

 

이렇게 해서 부팅이 안된다면 CMOS 설정이나  설치이미지파일이 잘못된것 입니다.

 

USB 로 부팅 하기

 

USB로 먼저 부팅을 해야 하니  아래설명글 처럼 해보세요..

 

보통 컴퓨터는   컴을 켜면  하드디스크로 먼저 부팅되게 CMOS 에 설정 되어 있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로 부팅되면서 윈도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 하려면   부팅 가능한 CD/DVD-ROM  또는 USB 로 먼저 부팅 하게끔

CMOS 에서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즉  하드디스크 보다  먼저 부팅하게 설정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CMOS 로 진입 하지 않고  곧바로 USB로 부팅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팅 메뉴로 이용 하는 방법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CMOS란?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메인보드에 자체에 내장되어 있으며  컴퓨터에 달려 있는 모든 하드웨어의 정보와

제어를 총괄 하는 곳입니다,,

컴에 달려 있는 하드웨어들 (즉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메모리 카드  등등 ) 의 방식과 형태를 총괄 하는 것으로 동전 크기만한 건전지를 이용해  전원이 없어도  기억을 하고 있는 장치 입니다..

 

CMOS 로  진입을 할려면 컴퓨터가 부팅되기전  특수키(del F1~F12 등)사용 합니다..

보통 del F2 F4 로 이용 하는데  저의 컴은 F10으로 진입 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컴퓨터 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죠..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컴퓨의 CMOS 진입은 DEL 키를 사용 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CMOS에 진입 하지 않고 바로 부팅순서를 정하는 부팅메뉴 라는 것이 있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컴은 보통 다 있습니다..그러나 오래된 컴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 그림을 보시면 F11 로 눌러  부팅 메뉴로 진입 하는 경우 입니다..

부팅메뉴로 진입 하면  부팅되는 장치가 나오는데  이때 USB 를 선택 한후 엔터를 치면  USB로 곧 바로

부팅이 되게 됩니다..

 

부팅 메뉴가 있는 컴퓨터는 CMOS로 진입하여 부팅순서를 바꿔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때 하드디스크가 제일 먼저 부팅하게 되어 있는 경우라도

 

부팅메뉴에서  선택한 부팅 메체가  먼저 부팅을 할수 있게 하는 기술 입니다..

1회성의  부팅 순서가 되는 것이죠... 즉 CMOS의 부팅 순서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부팅순서를 정하지 않아도 곧바로 부팅을 할수 있기 때문에 간단 한 경우 입니다..

물론  부팅메뉴로 진입하기전에  부팅가능한 윈도우 설치USB가 컴에 꼽혀  있어야 하겠죠.

 

 

부팅 메뉴가 달려 있지 않은 컴퓨터는 어쩔수 없이 CMOS로 들어가서 부팅 순서를 정해 줘야 합니다.

 

 

CMOS 로 진입한 화면입니다.. 참고 하세요

아래 그림은 다른분의 USB 로 설정한 것입니다..

A 부분에  WD 상표의 하드디스크 와  San 디스크가 보일것입니다..

San디스크가 USB 입니다.. (이분은 SAN디스크 의  USB를 사용 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WDC WD3200AAKS 는 원래 있는 하드디스크 입니다..

San 디스크가  위에 있기 때문에 USB로 먼저 부팅하게 됩니다..

  

 

 

 

 

도우 설치 

 

 

 

 

아래 부분은 제가 여러가지 윈도우를 통합한것이라 많이  나타 나지만 한개로 나타 날수 있습니다..

설치 하고자 하는 에디션을 선택 하신후 --> 다음

 

 

  

 

 

여기서 크린설치를 위하여  아래부분을 선택 합니다..

 

 

 

다음은 파티션 나누는 곳입니다.. 중요한 부분이죠..

보통 아무것도 설치가 되지 않은 컴퓨터에 있는 하드디스크는 할당되지 않은 공간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공장 출하시 그대로라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을경우는 한번 사용했다는 것이 되겠죠..

 

파티션을 두개 이상 만들어 사용하는것을 추천 합니다...이유는

한개는 윈도우를 설치하는 곳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자료실로 사용 하는 곳으로 합니다..

 

유사시 윈도우를 새로 설치해야 할경우  중요한 자료들을  자료실로 옮겨 놓고

윈도우가 설치된 C드라이브 파티션만 포맷후 설치 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파티션인 자료실은 아무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D드라이브(자료실) 은 안전 하기 때문이죠...

 

아래 설명은 두개의 파티션을 나누기 설명한 글입니다.

자세히 보시고 더 많은 파티션을 원하시면  응용 하시면 됩니다..

 

1.) 드라이브 옵션(고급)

 

 

 

2). 새로만들기

 

 

 

3). 크기를1~100MB 로 설정 하셔야 합니다. 주의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예약시스템 파티션이 생성 됩니다..

     제 경우에 1MB 로 만들어 봤습니다..

 

 

 

4). 아래 그림처럼 1번에 있는 경고문은 그냥 패스 하시고 2번처럼 확장을 누릅니다.

 

 

 

5).윈도우가 설치될 C드라이브 이니까.. 용량은 사용자 크기에 맞게 설정후   적용

 

 

 

6). 그림처럼 윈도우가 설치될 C드라이브가 주파티션으로 생성 된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스템 예약파티션이 생성 되지 않았죠?

 

 

 

7). 참고

아래 그림은 D파티션을 만드려고 남은 용량그대로 적용해서 만들어 버리면

  예약 시스템 파티션이 생성 되는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안되겠죠?  이럴경우

파티션을 삭제 해서 다시 분활되지 않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8).이번에는 D파티션도 C파티션 처럼 동일한 방법으로 만들어 합니다..

   이번에는 용량을 그림처럼 100MB로 설정해서 만들어 볼께요..

 

 

 

9). 역시 확장을 누릅니다..

 

 

10). 더이상 파티션을 나눌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머지 용량전체 크기가 적용된 상태로 적용을 누릅니다..

만약 또 다른 파티션을 만들경우 적당한 크기로 하시면 됩니다.

 

 

 

 

11).아래처럼 경고문 팦업창이 뜬다면 무시   확인

 

 

 

 

12). 두개의 파티션이 정상적으로 생성 된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윈도우를 설치할 파티션이 첫번째 파티션 이므로  선택후 다음을 누릅니다.

 

참고) 여기서  파티션을 미리 포멧을 해도 됩니다..

첫번째 파티션은 윈도우가 설치 되면서 자동으로 포멧 되기 때문에 그냥두고

두번째 파티션을 미리 포멧을 해도 됩니다..

 

 

 

 

13). 윈도우 설치가 시작되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
Posted by 스푸키멀더
2013. 10. 15. 08:34

비버리힐스 아이들 카테고리 없음2013. 10. 15. 08:34

 

똑똑한 갈색머리미녀 브랜다역의 셰넌 도허티

 

 

 






 

 

 

 

현재 사십대 중반

 

 

 

 

 

 

 

'교내 퀸카' 켈리역의 제니 가스

 

 



 

 

 

 

 

 

올해 42세의 제니 가스는 딸 셋의 엄마 

 

 

 

푼수 도나역의 토리 스펠링

 

 

 

 

 

41세의 토리 스펠링와 남편, 아이들

 

 

 

 

 

 

 

섹시반항아 딜런역의 루크 페리

 

 

 

 

 

 

올해 48세의 루크 페리

 

 

 

 

 

 

 

 

루크 페리와 제이슨 프레실리

 

 

 

 

 

 

 

 

 

똑똑한 범생이 브랜든역의 제이슨 프레슬리

 

 

 

 

45세의 제이슨 프레슬리

 

 

 

 

스티브역의 란 지어링

 

 

 

 

 

 

 


:
Posted by 스푸키멀더

당시 연산군은 임영규 (견미리 전남편)

 

장녹수는 이미숙..

 

 

 

홍보부부추 잡채, 칼국수, 된장 찌개, 떡볶이, 김치 라면… 그는 이런 음식들을 썩 잘 만든다. 또한 매듭. 수예, 뜨개질. 식탁보 만들기, 가구 정리하기, 청소하기도 그는 즐겨 한다. 그뿐 아니라 승마나 롤러 스케이트와 같이 다리를 주로 사용해서 하는 운동에도 꽤나 소질이 있다.

 

공전의 인기를 누렸던 조선왕조 오백 년 세 번째 이야기 설중매에서 성종의 용안에 손톱자국을 내어 결국 폐비 윤씨가 되는 질투심 많고 투기 잘하는 중전 하찮은 무수리를 건드려가며 바람도 피우는 그의 독특한 이미지를 기억해내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탤런트 이기선-.

 

“콧날의 선이 높으면서 날카로와요. 두 논도 눈꼬리께가 좀 올라간 편이고 양 미간이 잘 찌푸려지고 그러면 눈썹 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오곤 해요. 턱의 선도 빠르게 내려갔고. 아마도 제 얼굴의 이런 특징들이 그런 종류의 역할을 많이 맡게 했을 거예요.”

 

 

 

말하는 눈이라는 제목의 MBC베스트 셀러 극장을 본 시청자들은 아마도 정부와 놀아나면서 휠체어에 탄 말하지 못하고 몸도 움직일 수 없는 불쌍한 시어머니 정혜선을 죽이려 하는 그의 냉혹하고 표독스러우면서도 한편 요염하고 차갑게 관능적이었던 모습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평소 화장이라곤 전혀 하지 않는 그의 얼굴은 또랑또랑하면서 당차고 그러면서도 상당히 귀염성 있는 편에 속한다. 은밀하게는 우수의 빛도 스쳐 흐르는…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설중매, 회천문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도 역사물을 많이 편이에요.

 

158센티미터의 키에 좁은 어깨, 조금 가냘픈 듯하면서도 부드럽게 흐르는 몸의 곡선은 그에게 한복 차림을 썩 어울리게 한다. 거기에다 약간 드센 톤으로 고음에서 갈라지는 듯한 목소리는 한 여인이 자기 주장을 표현해내는 데에 톡톡히 한 몫을 해내곤 했다. “폐비 윤씨만 해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곳이 궁중이라는 닫힌 상황이었고 그 시대가 남성 위주의 조선 사회였기에 그렇지 그만한 정도의 투기랄까 질투, 좋게는 자기 욕망의 정당한 표현은 한 인간으로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봐요. 내가 가지는 한 여자로 서의 한계를 감안해야겠지만 그것이 정의롭고 선한 의미가 밑받침된다고 믿으면 지금의 저 자신이라도 항상 그럴려고 노력할 거예요.”

 

 

이 기선은 지금도 작은 편이지만 스물셋에 2센티미터가 부쩍 커주기 전까지만 해도 아주 조그만 했었다. “고등학교 때 어설픈 연극에 몇 번 출연했고 3학년 때 KBS탤런트 시험을 봐서 합격했어요. 교복입고 방송국에 갔더니 졸업한 후에 오라고 그래요. 그래 11월인가 다시 TBC에 시험을 쳐서 다시 탤런트가 되었죠.” 그러고서 억척 선생 분투기 등 많은 드라머에서 자연스럽게 학생 노릇을 주욱 했고 <소망>, <욕망>, <대원군>, <안개> 같은 드라머, <아리랑 아라리요> 등의 1984년의 독립문에 이르기까지 20대의 초반을 그 조그만 몸으로 그 자신 별로 크지 않았고 말하는 연기 속에서 보냈다. <야성의 처녀> 등 빛 안 나는 영화도 몇 편 했고…. “대본을 받으면 한두 번 그냥 부담 없이 읽어요. 물론 제 대사와 상대방의 대사를 다 보지요. 그런 다음엔 눈을 감고 그 속에 펼쳐 지는 스크린에 착착착, 타자를 쳐요.

 

한번 그렇게 타이핑된 대사는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아요. 중요한 단어나 귀절은 따로 체크해두고 감정 처리는 차차 보태어나가지만…. 어때요. 대사 외는 방법이 재미있죠?” 아마 상업 대학교를 다녀서 그런 것 같다고 그는 덧붙인다. 그래서 ‘생퉁같이’ 엔지를 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말 빨리 하고 따따부따해야 되고 막 싸우고 웃고’ 하는 연기는 소화하기가 무척 어렵다. MBC로 옮겨와서 했던 <겨울의 빛>, <내일 또 내일> 같은 <베스트 셀러 극장>이나 사이코 드라머 <당신 >또 역사물들에게 그를 되짚어보면 더욱 그렇지 기도 하다.

 

 

설중매에서 폐비가 되면서는 우는 연기만을 너무너무 잘했지만 왜 그랬는지 아무도 모를 거예요.” 그가 하도 잘 우니까 당시 연출을 맡고 있던 이 병훈 PD가 기선이 요즘 실연당한 거 같다고 농담처럼 한마디 던졌을 때, 이 기선은 속보인 사람처럼 그만 무색해지고 말았다. “저도 그냥 진실한 사랑 속에서 행복을 원하는 한 여자일 뿐이었어요. 정말 아낌없이 다 주는 그런… 그런데 참 어려워요.” 그것은 연기자, 특히 여자 연기자들이 우리네 상항에서 ‘인기’라는 것의 반대 급부로 감당해내야만 하는 어떤 몫일까? 웃을 때면 왼쪽 입술 바로 위에 아주 조그만 보조개가 페이고 입 안의 뻐드렁니 한 개가 보일 듯 말 듯 하는 이 기선은 그래서 자신을 ‘울뚝배기’ 또는 ‘어벌벌이’라는 두 가지의 표현으로 동시에 얘기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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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푸키멀더